# Untitled

레포브 선생님께... 앱스토어 리뷰를 수정하면 최근 리뷰로 뜨지 않아 이곳에 남깁니다. 레포브를 발견하고 기뻐한 저같은 사용자들은 기록이 목적이지 타인의 관심사, 타인의 리뷰를 그렇게까지 궁금해하지 않습니다. 제가 본 영화의 다른 리뷰가 궁금해서 바로 볼 수 있었던 수준까지가 딱 좋았어요. 개인이 기록하는 곳에 굳이 인스타처럼 검색 버튼이 왜 필요한지 잘 모르겠습니다. 알고리즘같은 거 필요없어요 ㅠㅠ 저희는 소통이 목적이 아닙니다. 이 어플이 더이상 무거워지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. 또 다른 어플을 찾아 떠나고싶지 않아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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